라우드 그때 한창 코시국이라서 방청객 모집 불가라 그 야밤에 회사 직원들이 https://theqoo.net/ktalk/4320166615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46 관객석에서 뺑이치던데 직원들에 이입돼서 조금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