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는 Pop Punk 기반의 댄스곡
- 타이틀곡 'FREEZE'는 90년대 감성의 기타 리프 위 글리치합, 하이퍼팝 신스를 현대적으로 결합한 Hybrid Pop Punk 기반의 댄스곡
-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힘찬 신스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Pop Punk 기반의 업템포 댄스곡
-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한층 대담해진 킥플립의 변화를 접할 수 있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
데뷔곡부터 꾸준히 펑크 기반의 댄스곡을 말아왔음
응그래가 데뷔곡인 줄 착각한 덬들이 노선 바꿨다고 하는 듯한데
응그래는 선공개곡이고 킥플립이 낸 노래 중에서 응그래깔 별로 많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