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벅차오른다 타이틀 후보는 왜 타이틀 후보였는지 넘나 알겟고 딱 127 타이틀 깔이야 근데 왜 최종이 블링이인지도 너무 잘 알겠움 그리고 겟어웨이, ikr 너무 좋고 127 million miles 들으면 눈물난다ㅠㅠ 도영 솔앨 사랑했던 사람이라 걍 귀가 반응해버림
노래가 다 너무 좋아서 계속 돌려보고 싶은데 풀곡 듣기 전에 익숙해지는게 싫은 마음.. 당장 내일 컴백해주세요ㅠㅠ 이제 나 127 아니면 안돼 책임져 빨리 다음 앨범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