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주간이라 징용 피해자 다큐 보는 중인데 https://theqoo.net/ktalk/4316744685 무명의 더쿠 | 08-17 | 조회 수 17 아버지가 끌려가서 그 가족들이 힘들게 살아오셨다고 하는데지금도 피해자들은 이렇게 어렵게 사는데냉장고에 고기가 썪어난다고 자랑하던 사람한테 너무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