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호윤셰프 저렇게 바쁜 와중에도 그릇 닦아서 나가는거 보니까 오히려 믿음감 https://theqoo.net/ktalk/4315548554 무명의 더쿠 | 08-16 | 조회 수 220 업장에 대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