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https://theqoo.net/ktalk/4315474331 무명의 더쿠 | 19:46 | 조회 수 64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스토리 암 쏘리 여름아 이젠 굿바이 예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