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창문 열어놓고 책한권 읽고 옴 https://theqoo.net/ktalk/4315153508 무명의 더쿠 | 14:01 | 조회 수 88 표도르 도스토엡스키 '우리는 가장 밝은 밤에 헤어졌다'서점 갔다가 도스토엡스키 책이라 사봄 짧아서 후루룩 읽히는데 여운이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