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덕수궁 갔다가 일제강점기에 훼손했다가 복원한다는 글이 있길래 보고 있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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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조회 수 57
근데 내 옆에서 일본 놈들이 웃으면서 그 글을 읽고 있었는데 왜 웃었는지도 모르지만 거기서 그 글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웃는 걸 보니 너무 빡치는 거야 그래서 말을 걸까말까 계속 쳐다보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갔어 내가 잘못한 걸 수도 있지만 후회는 안 해
근데 내 옆에서 일본 놈들이 웃으면서 그 글을 읽고 있었는데 왜 웃었는지도 모르지만 거기서 그 글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웃는 걸 보니 너무 빡치는 거야 그래서 말을 걸까말까 계속 쳐다보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갔어 내가 잘못한 걸 수도 있지만 후회는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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