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돼.. 대체 돈도 많은 사람이 왜 매니저이자 베프인 사람의 애 둘있는 가정집에 얹혀사는건지?
집 밥 먹고싶어서? 근데 토요일만 집밥 먹는다는데
매니저한테 월세+생활비 돈 주려고?
데이비드랑 같이 기도하려고?
첫화에서 케냐 옷 입고온것도 케냐 영감얻은거 말하려는거같고..
얼굴이랑 말투는 내가 좋아하던 마크인데 노래랑 기도하는거 너무 내가 알던거랑 달라서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