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친일 역시 대부분 모르네 한번씩 못숨기고 본질을 드러냄 /친일관련 인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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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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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직후에 뉴욕타임스 매거진 인터뷰 일부
이제는 몸사린다고 그 이후로는 입꾹닫이지만
박찬욱 감독은 다른 금기사항은 존재하지 않느냐는 뉴욕타임스 매거진의 질문에 "한국에서 결코 이야기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일본의 지배가 한국에 도움이 됐다고 이야기해서는 안된다"며 "이는 북한을 찬양하는 영화보다 더욱 큰 적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