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점점 노래 들으면 병크 생각나고
서서히 정 떨어지고 탈덕하는 거임?
지금 내 자신이 너무 이해가 안 가서 그래
씨발년 뺨 때리고 싶단 소리를 들었는데
오 팬미팅 자리 널널하겠다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서
물론 걔가 최애는 아니긴 한데
내가 미친 건 맞지만 그럴 수 있다고 해주라
서서히 정 떨어지고 탈덕하는 거임?
지금 내 자신이 너무 이해가 안 가서 그래
씨발년 뺨 때리고 싶단 소리를 들었는데
오 팬미팅 자리 널널하겠다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서
물론 걔가 최애는 아니긴 한데
내가 미친 건 맞지만 그럴 수 있다고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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