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경중을 떠나서 저 배우가 지금 저 업계에서 주연으로서 자리잡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복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함... https://theqoo.net/ktalk/4310073434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549 진짜 이제서야 여주 하기 시작한 배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