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너에게 이런 얘기를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기 때문이란다 https://theqoo.net/ktalk/4309496051 무명의 더쿠 | 13:31 | 조회 수 136 이 말 진짜 소름이다앞으로는 시간이 좆같이 흘렀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