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친 세월이 잘 지나가서 어쩌구 그 인터뷰에 너무 집안 자부심 느껴져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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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조회 수 72
집안에 대한 자부심 넘쳐 흘러서 거룩한 감성이 너무 거부감듬..
저렇게 듣고 자랐으니 의사집안 자랑을 89번이나 했지 싶고
그래놓고 미화하려고 하지 않았다니
집안에 대한 자부심 넘쳐 흘러서 거룩한 감성이 너무 거부감듬..
저렇게 듣고 자랐으니 의사집안 자랑을 89번이나 했지 싶고
그래놓고 미화하려고 하지 않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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