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디테가 프시케 한테 시짜짓 부리는거 어릴때 좀 섹시하다 생각했음 https://theqoo.net/ktalk/4309033488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140 아름다운건 뭘 해도 아름답다는걸 저거보고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