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농사를 크게 하셔서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사 먹어본 적이 없으며, 이모와 고모는 모두 간장게장 집을 하셔서 어릴 때 아침마다 게장에 밥을 비벼 먹으며 자랐다. 옆가게라 이모 고모가 서로 본인들 동생들 아직 결혼 안 했다고 소개시켜줘서 내가 태어났다. 엄마는 이모를 미워한다.
잡담 나는 ‘국내산 고춧가루, 참기름’ 그리고 ‘간장게장’ 수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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