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기회 될 때 가야한다고 느낀 게 나 두아리파 예사홀 내한 다녀왔엇음 https://theqoo.net/ktalk/4306978151 무명의 더쿠 | 08-08 | 조회 수 80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에 또 그렇게 유명한 사람을 가깝게 볼 일이 잇을까 싶다... 그땐 이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앗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