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덬인데 영케이 선생님 너무 감사해 https://theqoo.net/ktalk/4306973341 무명의 더쿠 | 08-08 | 조회 수 327 우리 밴드 데뷔 초에 데키라랑 영케이 sbn한테 많은 도움 받았어 진짜 다시는 데키라 같은 고정 스케줄은 없을 거라 너무 아쉽지만 그만큼 소중한 추억이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