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벼락맞은 돌 그냥 잠깐 좋아하는거다 일 줄 알았는데 https://theqoo.net/ktalk/4306807286 무명의 더쿠 | 08-08 | 조회 수 111 다음달이면 1년째임이렇게 오래 좋아할 줄 몰랐슨 진심으로 두세달 찍먹하고 푸시식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