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들 앵콜 두글자도 못외친다는거 억울해 https://theqoo.net/ktalk/4306447108 무명의 더쿠 | 13:49 | 조회 수 161 비록 연출팀이 응원봉 불빛으로 박자 맞추라고 해줬지만눈치를 못챈거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