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한테 어려워하지 않고 파고드는 넉살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넘 부러움. 생선 먹여주는 어른한테 바로 엄마소리하면서 맛있다고 하는거 보고 어른들한테 이쁨 받을수밖에 없겠다 싶었음
잡담 안원잘 보는데 원이 성격 진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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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한테 어려워하지 않고 파고드는 넉살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넘 부러움. 생선 먹여주는 어른한테 바로 엄마소리하면서 맛있다고 하는거 보고 어른들한테 이쁨 받을수밖에 없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