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하나도 안 무섭고 그냥 쫌 귀찮다 성가시다고만 느끼는 사람이 있겠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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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8 |
조회 수 81
여행 숙소 검색하는데 예산에 맞는 숙소 리뷰들은 대부분 바퀴 언급되는 거 보면서 너무 우울해지고 당장 돈이 많아지긴 어려우니 바퀴가 안 무섭기만 해도 얼마나 좋을까 싶어짐
여행 숙소 검색하는데 예산에 맞는 숙소 리뷰들은 대부분 바퀴 언급되는 거 보면서 너무 우울해지고 당장 돈이 많아지긴 어려우니 바퀴가 안 무섭기만 해도 얼마나 좋을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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