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취지의 길거리 인터뷰를 예고한 데 이어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경복궁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복궁에 가서) 명나라, 송나라 때의 황제 옷을 입고 왕궁을 한 번 돌아보겠다. 마치 (황제가) 속국을 시찰 나온 느낌으로”라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또 “한국인의 조상은 대부분 중국인”이라는 발언도 내놨다.
당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취지의 길거리 인터뷰를 예고한 데 이어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경복궁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경복궁에 가서) 명나라, 송나라 때의 황제 옷을 입고 왕궁을 한 번 돌아보겠다. 마치 (황제가) 속국을 시찰 나온 느낌으로”라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또 “한국인의 조상은 대부분 중국인”이라는 발언도 내놨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