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추석이다보니깐 하는중인데
진짜 명절때 살 가지고 이야기하는거 트라우마였거든.... 그때가 6n키로이기함 또 동갑내기 마른 사촌이 있어서 더 비교했는데...
쨋든 살빼고 빼서 54~56사이 머무는 대로 갔다? 161에
추석이니깐 더 먹을까봐 두려워서 50키로까지 뺄려했는데 손도 떨리고 어지럽고 안그래도 6080나오는 저혈압이었고 한번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삥 머리가 돌아가고 해서 그냥 포기함.... .
진짜 명절때 살 가지고 이야기하는거 트라우마였거든.... 그때가 6n키로이기함 또 동갑내기 마른 사촌이 있어서 더 비교했는데...
쨋든 살빼고 빼서 54~56사이 머무는 대로 갔다? 161에
추석이니깐 더 먹을까봐 두려워서 50키로까지 뺄려했는데 손도 떨리고 어지럽고 안그래도 6080나오는 저혈압이었고 한번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삥 머리가 돌아가고 해서 그냥 포기함....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