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개어려운곳 자리있는줄 알고 들어갔다가 후진하고 돌리고 땀빼면서 끙끙대고 나니까 이 정도 사이 내차가 갈수있나없나 감잡게 됨;;
사람 누구라도 있었으면 대신해달라고 하고싶을정도였는데 아무도 없어서 진짜 한참 그러고나니 딴 사람들이 말하는 차크기 어떤 느낌인지 몸으로 알게됨ㅠㅠㅠ
추천하진않음ㅠㅠㅠㅠ
사람 누구라도 있었으면 대신해달라고 하고싶을정도였는데 아무도 없어서 진짜 한참 그러고나니 딴 사람들이 말하는 차크기 어떤 느낌인지 몸으로 알게됨ㅠㅠㅠ
추천하진않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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