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재미로 드립치고 노는 거 이런 건 너무 좋았는데
진짜 진지하게 의미 부여 너무 하는 것들 있잖아 그런거 보다보니까 갑자기 식더라 난 이 영화가 그냥 잘 찍고 재밌어서 좋았던 건데 막 그냥 웃긴씬이 아니다 아주 작은 그런 것도 다 의미다 이러면서 십이간지 이런 거까지 얘기하는 거 보면서 확 식음... 그 이후로 아예 안 달리게 됨ㅜㅋㅋㅋㅋ
진짜 진지하게 의미 부여 너무 하는 것들 있잖아 그런거 보다보니까 갑자기 식더라 난 이 영화가 그냥 잘 찍고 재밌어서 좋았던 건데 막 그냥 웃긴씬이 아니다 아주 작은 그런 것도 다 의미다 이러면서 십이간지 이런 거까지 얘기하는 거 보면서 확 식음... 그 이후로 아예 안 달리게 됨ㅜ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