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카페인데 커피/음료보다 특정디저트들이 더 잘 팔리고 있는 데임. 디저트때문에 왔다가 커피도 있다 이런 식으로
커피가 하나도 안 팔린다 이건 아님. 근데 주위 건물들 연령층 손님들이 커피엔 관심이 많진 않다.. 이런 거
근데 이번주 수요일날 디저트재료 공급을 못 받아서 특정디저트 판매를 못하게 됐음. 그 디저트는 당일날 만들어서 당일에 팔아야됨.
주위 사람들&가족들에게 물어보니
커피라도 팔아라, 지금 휴무때리기엔 애매하다 vs 이 참에 못 파니까 그냥 카페 여름휴가로 하루 쉬자
딱 반반갈림.
가게 근처에 학교가 있고 학교학생들이 좋아하는 디저트긴 한데.. 오늘 대충 파악한 결과 오늘은 근처에 다니는 학생들도 안 보이긴 했음.
근데 오픈한지 1달된 곳인데 하루쉬는 것도 좀 그런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