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결혼안한다는거 어느정도 받아들이면서 하라고 할때 이유대시는게 나중에 자기까지 떠나면 너는 옆에 아무도 없는데 그게 너무 외롭지 않겠냐고 걱정하시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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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
조회 수 178
나도 좀 그거 생각하면 걱정이긴한데ㅜㅜ...그만큼 엄마가 아프지말고 내 옆에 오래오래 살아주라 이러고 있음 외롭다고 결혼은 하기 싫어서
나도 좀 그거 생각하면 걱정이긴한데ㅜㅜ...그만큼 엄마가 아프지말고 내 옆에 오래오래 살아주라 이러고 있음 외롭다고 결혼은 하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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