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어제 시구땜에 엄마 여동생 부산왔는데 https://theqoo.net/ktalk/4299005371 무명의 더쿠 | 13:26 | 조회 수 299 덕연언니랑 통역사로 덕연언니 아들까지 오고거제에서 모래성 분식에 치킨도 먹으러 갔나봄 ㅋㅋㅋ 부모님 뿐 아니라 형제 자매들까지 같이 다니는거 보면 진짜 다같이 가족인가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