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무명의 더쿠 2026-07-30 평생 사랑만 받아서 인간을 향한 경계심0인 뽀둥복슬 냥들이 실외는 물론 실내에도 그냥 어디에나 널부러져 있다가 내키면 애교부려준다 https://theqoo.net/ktalk/4297511025 무명의 더쿠 | 01:08 | 조회 수 130 튀르키예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