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스토리에 공연을 보고 싶은 분은 DM을 달라고 해서 출연 회차를 물어 예매했다. 당일 방명록에 응원 인사를 적고 1부까지만 관람한 뒤 귀가했으며 아들과 접촉한 적이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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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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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토커식 말하기 그 자체다 이쪽 일 지원했어서 아는데 존나 딱임
이거 스토커식 말하기 그 자체다 이쪽 일 지원했어서 아는데 존나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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