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은 "자기가 사랑하고 서포트하는 그 가수의 마케팅과 홍보를 팬들이 한다. 이거 어마어마한 일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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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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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자기가 사랑하고 서포트하는 그 가수의 마케팅과 홍보를 팬들이 한다. 이거 어마어마한 일이다.
수동적으로 '나 저 음악 좋네' (하고) 음악을 사면서 끝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주체로 보고 '이 아름다운 음악, 이 아티스트 콘텐츠들이 더 넓게 알려지는 것에 있어서 나도 파트너야' 하는, 이 차이를 규정하고 규명하고 인커리지(encourage, 북돋움)하는 목적이다. 그래서 산업을 팬덤 산업이라는 관점으로 보자고 전 세계에 제안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을 받아도) 순수성을 안 잃어버리는 게 배우와 가수의 몫이라면, 아무리 우리가 측량해서 상을 줘도 순수함을 안 잃어버리는 건 팬분들에게 달린 문제라고 생각한다"라는 입장을 폈다.
기사 읽어보니 저런 말이 있네
그 순수성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게요?
팬들이 내 가수 서포트 하는 이유는 가수가 더 잘되라고 하는 일이지
가수가 잘 되게 해달라는 그 마음을 알아달라는게 아닌데 왜 그걸 건드리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