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계획을 세운 뒤 민간에 참여를 요청하는 기존 방식과 다르다고도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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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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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계획을 세운 뒤 민간에 참여를 요청하는 기존 방식과 다르다고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정치권이나 정부가 먼저 생각해 제안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정부로부터 ‘최전방에서 뛰고 있는 분들에게 무엇을 해드리면 되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다”라며 “최전선에서 어떤 것을 해야 도움이 될지 고민해달라고 해서 이 일을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m.celuvmedia.com/article.php?aid=1785133673524632007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