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가수의 연말 일정이 몰리는 12월에 시상식을 개최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가장 정신없는 시기이지만, 1년을 정리하는 느낌이 나고 기대치가 있을 것 같았다. 4대 기획사 대표님과 실무진들과의 치열한 논의 끝에 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기획사나 아티스트들에게 이 이벤트가 손해가 되는 일이면 오래 못 간다. 첫 회에는 '이것 때문에 스케줄 빼야 해?'라고 할 수 있지만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아티스트들에게 힘이 되는, 하고 싶어 하는 이벤트가 되게 하는 게 목표다. 아티스트나 기획사가 희생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거다. 처음에 자리 잡을 때만의 얘기"라고 덧붙였다.
이상한거 다알면 그만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