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뚝 끊어지는 소리부터 모든게 시작됐지.. 바벨스쿼트하는데 나는 무거운데 할수있대
내가 진짜 초짜고 몸 움직이는걸 하나도 몰라서 그런가? 하고 걍 힘냈는데 그 이후로 발목이랑 무릎이랑 고관절 연쇄적으로 다 안좋아짐
발목낫는데 일년 반 걸렸고 반대쪽 발목이랑 무릎은 계속 안좋아짐 일년반동안 아치 무너지고 자세 틀어져서
그래서 나 젊은 남자 트레이너에대한 믿음이 없어짐
기구사용하면안되냐고 힘들다 했는데 트레이너가 안들어주고 기초부터 잡아야한다고 맨몸시켜서 원래대로라면 맞는거겠지만
그 방식은 나랑 안맞는거였음ㅋㅋㅋ 난 기구로 계속 했어야했어 기구로 하는건 좋아했는데 ㅠㅠ
건강때문에 한건데 건강을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