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라는 아티스트를 프로듀싱하는 입장에서, 영케이라는 아티스트로부터 ‘후회 없이 좋은 작업물을 들고 나왔네’라는 평을 받고 싶다. 저 스스로 모든 앨범이 뿌듯한 작업물이었다고 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앨범이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으면 좋겠다. 수치적인 목표도 있다. 1등을 하고 싶다. 솔로 가수로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고, 음원 차트 1위도 해보고 싶다. 모든 1위를 해보고 싶다. 목표를 크게 가져야 언젠가는 닿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어떤 음원 차트여도 좋다. 특히 만약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하게 된다면 이에 대한 공약으로 광화문에서 ‘댄스 실력’을 펼치겠다. 춤을 출수 있냐고 물으신다면 ‘너무 가능’하다.
야망넘치는데 마지막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