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절대 티안냈거든 굳이싶기도하고 어쩌라고싶기도 하니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엄마 입원해서 보호자로 있었는데 당연히 처음엔 아무말도 안했는데 너무 기본적인걸 안지키는거임 인젝 달때 소독솜 안하고 달거나 누가봐도 라인 부었는데 괜찮다고 막힌거 억지로 뚫고 가거나 등등..많았음 ㅜ
그래서 그냥 넌지시 최대한 슬쩍 티냈는데 그러고나서부턴 그런일 전혀없엇음
그래서 그냥 넌지시 최대한 슬쩍 티냈는데 그러고나서부턴 그런일 전혀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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