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은 "그분(음문석)을 어떻게 캐스팅한 거냐. 좋은 의미에서 얼굴 자체가 외계인보다 더 외계인 같았다"며 "연기적인 표현일 텐데, 구강과 하관의 움직임이 너무 기묘하고 놀라웠다"고 극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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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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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홍진 감독은 "평소에는 점잖고 깨끗하다. 청결하다. 머리도 매일 감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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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머리도 매일 감는 것 같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