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0년... 더 됐네
사진 보면 알겠지만 내가 샀던 게 그 홈마가 낸 3번째 포토북이었음
앞에 두번 팔아먹은 새끼라서 사기칠 거란 생각 자체를 안 함..
그리고 결과는 ㅋㅋㅋㅋㅋㅋ...

저때 홈계 트위터 디엠 멘션 - 씹음 / 홈마 개인 페이지 큐앤에이 - 씹음 / 카톡 문자 - 씹음 / 전화 - 안받음 / 메일 - 2개 다 휴면계정 ㅇㅈㄹ
저 마지막 메일 뒤로 답 없다 생각하고 경찰서 가서 진정서 씀
2년 넘게 기다려줬으면 차고 넘치게 기다려줬다 아님? ㅋㅋ
피진정인 정보 아는 거 전화번호밖에 없어서 이름도 홈 이름 씀..
내 전화는 개씹더니 경찰서 전화는 바로 받대?
그제사 포토북 보내준다길래 닥치고 돈 내놓으라 함 ㅡㅡ 저때 이미 탈빠했어 미친아
저 뒤로 지금까지 여러 돌 팠지만 홈마가 파는거 절 대 안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