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연을 책임질 주인공이 누가 될지도 관심사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과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을 검토 중"이라면서 "연말쯤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talk/4288580225 무명의 더쿠 | 00:32 | 조회 수 412 4월기사에 이렇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