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는 그냥 눈마주치고 대화하는게 좋아서 열심히 다녔던거같아 https://theqoo.net/ktalk/4288008563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55 나도 늘 할말없고, 떨려서 어버버거리고 제대로 말도 못해서 현타오긴했는데 그냥 눈 마주치고 대화하는게 좋아서 그래도 매번 갔던듯.... 이제 탈덕을 하긴했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