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직접한 일
- 무시해라고 했어요 (해당 매니저 결국 퇴사)
- BBC 한국 깐 인터뷰
- 타돌 까는 악플러 계정주랑 직접 만남
- 김주영 새 어도어 대표 조롱하는 닉네임의 팬 포닝에 답 달아서 조롱판 깔림
- 김주영 대표가 법정에서 한 발언(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에 비웃음
- “아 즐거우시냐고요” 프린팅 포함된 민희진 응원 티셔츠 입고 기자회견 참석 (잘못은 아니지만 굳이 조롱의 의미를 담은 티셔츠를 만들어서 공식적인 자리에 나온다는 게 좀 그럼)
- 이중계약 + 산업스파이 연루 의혹도 있음
민희진이 한 일
- 뉴진스 욕한 카톡 뜸
- 직괴 인정됨
- 르릿 멤버까지 실명 언급하며 차별대우 주장
- 모든 아이돌이 자기를 다 베꼈다고 주장
- 정작 뉴진스 곡들도 표절 소송 걸린 상태
- 페미 극혐, 이익을 위해 꼬리치고 잘 수 있다 발언
- 기자회견에선 쌍욕하며 개저씨들과 싸우는 여성 경영인 프레임 잡음
- 무당경영
- 전남친인 작곡가에게 돈을 퍼주는 계약을 해서 민희진 나간 후에도 하이브가 계속 지불 (뉴진스 전체 정산금 2배를 줬다고 함)
버니즈들이 한 일 안 적어도 저만큼임
최소 윗문단을 하나하나 흐린눈해야 뉴진스 좋아할 수 있는데 버니즈들은 거기에 민희진도 같이 응원함 버니즈들 세계관에선 서로 다 갈라진 민희진도 피해자고 디니엘도 피해자고 뉴진스도 피해자임... 하다못해 민희진 무당카톡만 봐도 합리성이나 뉴진스 위하는 말은 하나도 없고 어떻게 돈 더 받으면서 뉴진스 들고 나갈까 하는 말밖에 없는데 그래도 이용해먹은게 아니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