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책으로만 보면 안된다고 주말 시간 쪼개서 직접 차 몰고 애들 데리고 전남도청 답사 시켜준 선생님도 있었고
야자시간에 다같이 별 보자고 운동장 데리고 나가서 바닥에 돗자리 깔아준 선생님도 있었고
애들 수업 진도 못따라간다고 매일 학교 남아서 수업자료 만들던 선생님도 있었고
그때는 애라서 마냥 쌤이라 당연한 건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애정이네...
야자시간에 다같이 별 보자고 운동장 데리고 나가서 바닥에 돗자리 깔아준 선생님도 있었고
애들 수업 진도 못따라간다고 매일 학교 남아서 수업자료 만들던 선생님도 있었고
그때는 애라서 마냥 쌤이라 당연한 건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애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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