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 씨의 전 매니저 신 모 씨를 지난 16일 구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 씨는 '박 씨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 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박 씨 측에게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회삿돈 3천만 원가량을 빼돌린 것으로도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신 씨와 또 다른 전 매니저 등 2명을 오늘 중으로 검찰에 보낼 예정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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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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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로 구속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