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인 완성도같은건 둘째치고 이런 소재를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사람들 앞에 내놓는다고? 싶은게 많음 윤리센서 박살났나 싶은... 내가 유교걸이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이런게 세상에 있다는게 더러운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