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니코로빈 제일 좋아했는데 그 신비로운느낌 사라져서 아쉬움 https://theqoo.net/ktalk/4282238014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93 동료돼서 쩔수지만ㅋㅋㅋㅋ 그 특유의 뭔생각하는지 모르겟고 우리편이야..?아니야? 맞나? 이런느낌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