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시나리오를 1년 4개월째 쓰고 있다. 장르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추리, 첩보, 하드보일드 드라마’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저는 드라마 속에서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런 유의 스토리가 될 것 같다”
김찌각임 감독님아저씨 힘내세요 제가 응원합니긔
“차기작 시나리오를 1년 4개월째 쓰고 있다. 장르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추리, 첩보, 하드보일드 드라마’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저는 드라마 속에서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런 유의 스토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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