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직원들은 “고의적 의도가 아닌 착오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theqoo.net/ktalk/4273764172 무명의 더쿠 | 17:24 | 조회 수 398 관련 직원들 한 번에 다 고소했나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