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뭘 하고 살며 내 신념이 어떤지 밖에 갑옷처럼 두르고 다니는 사람들만 눈에 띄는거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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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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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든 정치든 그래 그런 사람들만 티내고 시끄럽게 구니까 그걸로 대표되는거임
정치도 오락가락 하는 사람 많은데 여기는 다 빨갱이고 저기는 다 나치고 이런것도 아니고
온갖 배경이 다 파란색 가리키는데 올공 가있는 애들도 있고 빨간데서도 별 생각 없이 네네하면서 거리두는 사람 있고
나도 경상도 출신 목사님이 종종 잘못된 교육의 영향력을 뽐내실때마다 유체이탈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