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무력감 들긴함 스벅 사태로 이사회가 변할수 있을까 희망을 봤다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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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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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돌아가는 느낌이라
차라리 스벅 일이 란커졌다면 오히려 지금 아무 감정 없었을지도
(여태 기자든 업체든 티낸다고 좆되지 않았으니까)
물론 여기서 협회가 강경한 입장을 유지한다면 다행이고 응원하고
물러난다면 다시 무력감 패배감을 학습하게 되겠지
난 그럼 ㅇㅇ 용서를 얘기하기엔 그동안 너무 아무것도 없었어